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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안성운영위원 단체사진 |
지난 2026년6월29일(월)오후7시 평택시 비전동 평택워싱턴치과 의원에서 송용현 지도목사(안성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와 서울극동방송 중앙사 운영위원 사역지원팀장 조태환 부장과 한상옥 평택.안성운영위원장 등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서울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 가족의 밤이 열리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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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회설교 송용현 목사(지도목사). |
이날 1부 예배 사회에 운영위원장 한상옥 장로, 대표기도 운영위원 양미화 권사, 지도위원 송용현 목사가 설교자로 등단하여 구약성경 시편 1장: 1절-6절을 본문으로 '행복이란?' 설교에서 첫째 복의 기준: 현세적인 복을 넘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영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둘째 예배 중심의 삶: 아브라함처럼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맞추는 '예배자의 삶'이 인생 성공. 셋째 팔복의 역설: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내면을 채울 때 진정한 천국 시민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넷째 삶의 변화 : 형식적인 신앙에 머물지 않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실제 삶에서 변화된 열매를 맺는 것이 행복의 길이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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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증 유예경 집사 |
2부 순서에서 운영위원 유예경 집사의 간증과 함께 은혜로운 연주가 진행되었다. 유예경 집사는 간증에서 평양 산정현교회에서 순교하신 유계준 장로님의 후손으로서, 대를 이어 신앙을 지켜온 가문의 이야기와 자신의 삶을 간증했다.
첫째 신앙의 유산: 조부모님과 부모님의 철저한 신앙 교육 속에서 성장하며, 환경이 바뀌는 이주 생활 속에서도 항상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고 간증했다.
둘째 절제와 순종: 피난 시절부터 혹독한 환경을 신앙과 절제로 이겨내신 할머니(김화선 권사님)의 삶을 회상하며,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가 있음을 강조했다. 셋째 선교적 삶: 전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겪은 경험을 통해, 어디서든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삶의 가치를 나누었다고 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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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린 유예경집사. 해금 유하은 청년 |
간증 사이 사이에 다채로운 악기로 찬양이 연주되었다. 바이올린(유예경)과 해금(유하은)의 앙상블로<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연주 했고, 행복한 팬플룻 스쿨'의 단장 양미화 운영위원 외 2명이 Amazing Grace 외 1곡: ' 팬플룻으로 연주했으며. 해금 연주자 유하은 자매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 의 연주가 이어졌고 유예경 집사의 바이올린 연주 (죄짐 맡은 우리 구주 / 여기에 모인 우리) 등으로 은혜로운 마무리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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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팬플룻 스쿨'의 단장 양미화 운영위원 외 2명 |
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방송선교를 후원을 위해 설립한 방송 선교단체이며 평택.안성운영위원회는 1999년9월30일(목)저녁7시 평택 뉴코아가든에서 황운용, 이명구, 한상옥 등 신입 운영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산교회 이춘수 목사를 강사로 창립예배를 가졌으며, 초대 운영위원장 황운용, 부위원장 이명구, 총무 한상옥 등으로 시작했다.
한편 2026년 평택.안성 운영위원회 후반기 문화행사로는 제20회 교회연합 찬양 대축제가 2026년9월13일(주일)오후6시 안성함께하는교회(김인환 목사)에서 열리며, 윤학원 코랄 초청 평택.안성 가을음악회가2026년11월26일(목)오후7시30분 평택대학교9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010-4594-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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