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간미연·황바울 부부 등 출연...70년 선교 역사의 감동 나눈다
참석 VIP 전원 선물 증정 및 ‘전도왕’ 위한 흑염소 등 이색 경품 마련

대한민국 복음 방송의 중심인 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광주 지역 복음화와 영성 회복을 위한 특별한 찬양과 말씀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극동방송 70주년 기념 집회는 오는 4월 21일(화) 오후 3시와 저녁 7시, 총 2회에 걸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지난 70년간 방송 선교를 통해 한반도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해온 극동방송의 사역을 기념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살아있는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를 아우르는 정상급 출연진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세대 대표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간미연과 배우 황바울 부부가 신앙 간증과 무대를 선보이며, 세계적인 테너 정호윤, '시와 그림'의 김정석 목사가 깊은 울림의 찬양을 선사한다. 또한 타이슨 코플린 목사와 해외 밴드의 역동적인 무대, 170명의 어린이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극동방송 70주년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영혼 구원’이라는 극동방송의 설립 취지에 맞춰 초청된 VIP들을 위한 풍성한 나눔이 준비되어 있다. 당일 참석하는 모든 VIP에게는 ‘고구마 1박스’와 ‘복음 패키지’가 증정된다.
또한, 영혼 구원에 앞장선 이들을 독려하기 위한 특별한 시상도 진행된다.
▲1등(최다 초청)에게는 전도부 회식용 80만 원 상당 흑염소 한 마리 ▲2등에게는 50만 원 상당 4인 요트 이용권 ▲3등에게는 10만 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이 수여되어 전도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행사 관계자는 "극동방송 7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광주 시민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축제가 절망 속에 있는 이들에게는 희망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복음을 만나는 전환점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소식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thddhrtjr/224239738352)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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