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백향목교회, ‘목적 있는 부르짖음! 확실한 기도 응답!’ 특별 저녁기도회 개최

노승빈 기자 노승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9 1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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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믿음 회복과 기도의 능력 체험을 위한 은혜의 시간 마련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백향목교회(담임 유형재 목사)는 오는 6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본당 3층에서 ‘2026년 특별 저녁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목적 있는 부르짖음! 확실한 기도 응답!”이라는 주제로, 시편 81편 10절(“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의 말씀을 붙들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더욱 간절히 부르짖고 응답받는 믿음의 여정을 걷기 위해 마련되었다.

백향목교회 담임 유형재 목사는 이번 특별 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성경 속에 나타난 믿음의 인물들을 본받아, 형식적인 기도를 넘어 삶의 문제를 돌파하는 ‘능력 있는 기도’의 현장을 경험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유형재 목사는 “입을 크게 열어 구하는 자에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기도를 통해 회복과 응답을 소망하는 모든 성도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특별 기도회는 매일 저녁 8시 30분부터 용인 백향목교회 3층 본당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지역 주민과 성도라면 누구나 참석하여 은혜를 나눌 수 있다.

백향목 교회 유형재 목사는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 석사(Th.M.), 설교학 전공 선교학 부전공으로 철학 박사(Ph.D.)를 수여받았다.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설교학 겸임교수, 달라스 세미한 교회 협동목사, 달라스 세계선교교회 부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 전도사와 부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과정 (DMin) 논문 교수와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설교학 객원 교수로 섬기고 있다.

백향목 교회는 1963년 경기도 용인군 기흥면 보라리 양달말이에서 할머니 전도부인의 신앙 모임으로 출발하였다. 1969년 9월 26일 충광 교회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첫 번째 교회 건축 (1988년 9월) 때에 보라제일교회, 지하 1층과 지상 6층, 건평 1,550평의 두 번째 교회 건축 (2006년 10월) 시에 백향목 교회로 교회 명칭이 변경되었다. 지하 1층에 1,500기를 안치할 수 있는 “부활의 아침”이라는 기독교 추모관을 운영하고 있다. 백향목 교회는 지역 사회의 어머니처럼 영혼들을 섬기면서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용인 지역을 지켜오고 있다. 8대 유형재 담임 목사가 2023년 1월에 부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도하며 성장하고 있다.

[문의]
백향목교회 사무실: 031-286-2755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하갈로 67 (하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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