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국에 약한 비…낮부터 기온 내려가

우도헌 기자 우도헌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17:31:50
  • -
  • +
  • 인쇄

 

▲사진 = 픽사베이 제공 

 

토요일인 7일 새벽과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비가 올 전망이다. 다만 강수량 0.1미만으로 빗방울만 떨어지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새벽 한때 수도권과 강원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강원영서는 오전까지, 강원영동은 낮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만 5내외이고 나머지는 1내외로 전망되고 있다.

 

충청과 호남에는 오전 중, 영남(경북동해안 제외)과 제주에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7일에는 낮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최저기온은 11~18, 낮 최고기온은 17~27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 인천 13, 수원 14, 춘천 15, 강릉 18, 청주 15, 대전 14, 전주 14, 광주 15, 대구 16, 부산 16, 제주 1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 인천 21, 수원 24, 춘천 24, 강릉 19, 청주 24, 대전 24, 전주 23, 광주 25, 대구 26, 부산 23, 제주 22도다.

 

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이 7~13, 낮 최고기온이 17~2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세계투데이=우도헌 기자 trzzz@segyetoday.com

[저작권자ⓒ 세계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우도헌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선교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