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벗 삼아 CCM 즐겨요…‘히스가든 페스티벌’ 14일 개최

유제린 기자 유제린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08: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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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신나게 CCM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몸과 마음에 힐링을 안겨주는 자리다.

 

히스킹덤뮤직은 14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경기도 안성시 파크엘림에서 CCM 축제 히스가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히스킹덤뮤직 소속 아티스트인 같이걸어가기를 비롯해 오벧, 준하와나, 이상현을 포함해, 한웅재, 장근희, 오화평트리오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공연 중간마다 다양한 기념품들을 파는 플리마켓(벼룩시장)’도 열려 기독교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히스킹덤뮤직은 국내 CCM계의 좋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히스킹덤뮤직 아티스트들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하고 있다페스티벌답게 굿즈와 여러 마켓들도 현장에 함께할 예정이고, 먹거리도 함께 한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안성 파크엘림은 쿠킹 테마파크로 1만평 규모의 공간에 레스토랑, 야외웨딩, 기프트샵, 쿠킹클래스, 공연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페스티벌은 이곳 야외공연장과 엘림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입장권 가격은 만 14세 이상의 경우 5만원이며, 10인 이상 단체는 45000, 초등학생 이하는 3만원이다. 예매는 선착순 180명만 받으며 신청서 작성 후, 계좌로 입금하면 예매가 완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히스킹덤뮤직 인스타그램 계정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투데이=유제린 기자wpfls1021@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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