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사관학생 10명 임관…“낮은 모습으로 사명 완수”

김산 기자 김산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5 14: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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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구세군 홈페이지

 

구세군 한국군국(구세군)이 지난 22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 아트홀에서 제 95기 사관 임관임명식을 가졌다. 2년 동안 교육을 받은 사관학생들을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하는 예식이다.

 

올해 구세군 신임사관 10명은 구세군사관학교에서 '화해의 전파자' 학기생으로 소정의 교육을 마쳤다. 이들은 신앙선포의 시간을 통해 '화해의 전파자'로서 화평케 하시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명을 살기로 다짐했다. 신임 사관들은 각자 임지로 부임 받아 구세군 사관의 사명을 시작하게 된다.

 

장만희 한국구세군 사령관은 "신임사관들에게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목적을 대신해 펼쳐나갈 책임이 있다"며 예수님처럼 낮은 모습으로 사관의 사명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세계투데이=김산 기자 snae@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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