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 온다…바람 심한 곳 주의 필요

우도헌 기자 우도헌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3 17: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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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픽사베이 제공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서울 최고 기온은 25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3"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특히 중부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낮아 쌀쌀하겠다"고 전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18, 낮 최고기온은 21~29도를 오갈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2, 인천 13, 수원 10, 춘천 7, 강릉 18, 청주 11, 대전 9, 전주 9, 광주 10, 대구 10, 부산 12, 제주 1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 인천 21, 수원 25, 춘천 26, 강릉 29, 청주 26, 대전 26, 전주 25, 광주 26, 대구 27, 부산 21, 제주 21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10~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어 주의가 요구된다.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세계투데이=우도헌 기자 trzzz@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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