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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하는 정해은 목사 |
2026.03.01.(주일) 오후2시 평택평안교회( 신용현 목사시무. 평택시 신흥마을2길 16-5 )에서
평택남부지역 기독교연합회(회장 김태성 목사, 이하 평기남) 지역교회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기념 연합예배를 열고 마쳤다.
평기남 총무 장수득 목사(사랑충만한교회)의 사회로 찬송가 580장(통371장)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을 부른 후 김봉연 목사 (전 회장, 평택광림교회)의 대표기도, 원주연 목사 (서기, 월곡교회)가 성경봉독 누가복음 23:13~15절을 봉독, 평택푸른초장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의 특별찬양후 정해은 목사(전 회장, 신평제일교회 원로목사)가 등단하여 왜 3.1절을 지키나? 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3.1절은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 통치에 맞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친 사건으로, ‘불의에 대한 항거’와 교회의 연합 정신과 신앙인들이 역사적 고난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순종하며 지켜왔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믿음의 선조들의 신앙을 따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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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세 선창하는 신용현 목사와 지역 대표자 목회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3.1절 노래 |
이어 헌금시간에 평택평안교회 가브리엘찬무단의 특별 찬무, 송신복 목사(부회계, 하나비전교회)헌금 기도. 김태성 목사(평기남 회장,푸른초장교회)의 인사. 원주연 목사 (서기, 월곡교회)의 광고와 찬송가 582장(통261장 ) 다같이 부른 후 신용현 목사(평기총 전 총회장, 평택평안교회)의 축도와 삼일절 노래 합창과 신용현 목사의 선창과 만세 삼창으로 3.1절 연합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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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김태성 회장 목사가 오른쪽 직전 회장 박태용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
한편 2026년 부활절 평기남 교회연합예배가 오는4월5일(주일)오전5시 평택순복음교회(담임목사 강헌식)에서 열리며, 평택.안성 교회연합 찬양대 합창제가 서울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회&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 주최로 오는 4월19일(주일)오후6시 기쁜감리교회(담임목사 류승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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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도하는 신용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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