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열방] 美 목회자 85% "선교는 주님의 지상명령"

우도헌 기자 우도헌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14: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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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 제공.

 

미국의 목회자 10명 중 8명 이상, 평신도의 '절반' 가량은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대해 “선교는 모든 기독교인의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투데이는 여론조사기관 바나그룹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평신도 중 61%가 “선교는 명령이라고 여긴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목회자의 77%는 정의를 추구하는 것보다 선교가 복음 전파에 더욱 중요하다고 답했다. 평신도의 경우 43%는 복음 전파를, 37%는 ‘정의 증진’을 택해 대조를 이뤘다. 

 

이번 연구는 2021년 6월 8일부터 28일까지 2000명의 미국 기독교인 성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로 또 다른 하나는 2021년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507명의 개신교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세계투데이= 우도헌 기자 trzzz@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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