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4만명대…수요일 기준 13주만에 최저

우도헌 기자 우도헌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4 11: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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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픽사베이 제공 

 

4일 신규 확진자 수는 수요일 기준 13주만에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4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0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요일 기준으로는 13주만에 가장 작은 규모이며 확진자 수가 10만명 아래를 밑돈 것은 14일째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1272(서울 7436, 경기 11671, 인천 2166)으로 전국 43.4%의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 한 달간 매주 수요일(화요일 발생) 기준 확진자 규모 '46286262413195391420111292427767695449064'의 흐름을 보였다.

 

최근 1주간 신규 확진자 추이는 '57457555643275377612765113149064'으로 나타났다.

 

위중증 환자는 432명으로 닷새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1주간 위중증 환자 추이는 '552526490493461417432' 순으로 변화했다.

 

사망자는 72명으로 닷새째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1주간 사망 추이는 '1221367081834972'으로 나타났다.

 

전국 중환자실 가동률은 23.9%7일째 20%대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 가동률은 22.4%, 비수도권 가동률은 27.2%로 모두 감소세를 보였다.

 

세계투데이=우도헌 기자 trzzz@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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