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예장 대신, 서경노회장에 김용희 목사 선출

김산 기자 김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2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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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경노회 제공.

 

[세계투데이 = 김산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서경노회가 신임 노회장에 김용희 목사(꿈이있는교회)를 선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경노회는 최근 정기 노회를 갖고 김용희 신임 노회장을 비롯해 부노회장에 황인구 목사(평강교회), 장로부노회장에 강의수 장로(소금 언약교회), 서기에 한용근 목사(예사랑교회), 부서기에 박태선 목사(생명나무교회) 등을 추대했다.

 

한국장로교부흥사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김용희 신임 노회장은 안양대학교(산학과)를 거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석·박사(목회상담학)를 마친 뒤 순복음청주신학대학원(심리상담학과)과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김용희 신임 노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도 막바지에 이르렀고 한국교회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야 하는 만큼 문제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교단과 노회도 회복을 넘어 주님을 향한 부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산 기자 snae@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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