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 초청 열린음악회…15일 함께하는교회서 개최

한상옥 객원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0 1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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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민 초청 열린음악회가 오는 15일 오후 5시 경기도 안성 함께하는교회(담임목사 김인환)에서 열린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19에 지친 안성시민들을 위로하고, 수준 높은 문화보급을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음악회를 위해 함석헌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예술감독이 초빙됐다. 함 감독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음악대학원 수석 졸업 및 독일 할레 오페라 하우스 주역 가수를 역임한 바 있다. 

  

이날 열린음악회 연주곡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주의 은혜라 △약장수의 아리아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등 10여 곡이 예정돼 있다. 

 

김인환 목사는 초청 인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시기에 열린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큰 도전이 되고 은혜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1일 새롭게 교회를 이전 건축한 안성 함께하는교회가 주최하고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가 주관하며 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와 서울극동방송평택·안성운영위원회가 후원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평택·안성디지털문화선교협의회는 안성과 평택지역 주요 21개 교회의 후원으로 문화 사역을 열고 있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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