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교회, 11일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 개최…“초교파 기도회로”

유제린 기자 유제린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8 09: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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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가 개최된다. 올해는 나라와 교회를 살리기 위한 초교파 기도회로 열릴 예정이다.

 

주최 측인 기도대성회전국준비위원회는 기독교 악법 저지와 종교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지금 한국교회는 비상한 각오로 긴급하게 기도할 때라며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자유, 정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기도회라고 전했다.

 

또한 “6.25 당시 대한민국이 낙동강 방어선을 치고 학도병들을 포함한 군인들이 생명을 바쳐 조국을 지킬 때도 기도를 통해 기적이 일어났다“1111일에 우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이번 기회에 통해 우리의 죄악과 잘못을 회개하자고 강조했다.

 

준비위는 모세가 이스라엘의 민족을 가슴에 품고 목숨 걸고 기도한 것처럼 지금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걸고 기도할 때라며 국가비상긴급기도대성회는 전국지역별로 교단을 초월하여 한국교회와 전 세계 한인교회들이 함께 동참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유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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