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정상 첫 전화회담 요지…'도쿄올림픽' 언급 없어

우도헌 기자 우도헌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8 1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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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이 집무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전화하는 모습(사진= 조 바이든 페이스북 제공)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28일(미국시간 27일) 새벽 첫 전화회담을 했다.

두 사람의 통화는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한 후인 작년 11월 12일에 이어 두 번째다.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로는 처음 이뤄졌다.

스가 총리는 약 30분간의 이번 전화회담 후에 "지난번 이상으로 제대로, 실질적인 대화가 이뤄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전화로 대화하면서 제대로 동맹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한국과 관련해서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본 측 발표를 통해선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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