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단키트,치료제 관련주 상한가

김규리 기자 김규리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0:30:25
  • -
  • +
  • 인쇄

▲ 코로나19 진단키트,치료제 관련주 상한가. 연합뉴스제공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치료제 관련 종목들이 27일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오전 9시 15분에 주식시장에서 코미팜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 30.00% 까지 상승한 1만7550원에 거래됐다.
 

피씨엘도 상한가인 1만1천50원까지올랐다. 앞서 전날 코미팜은 자사가 개발 중인 신약물질 파나픽스의 적용 범위를 코로나19 폐렴으로 확대하기 위한 긴급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한다고 공시했다.

코미팜은 식약처의 승인을 받으면 코로나19 감염 폐렴 환자에 파나픽스를 경구투여해 폐렴을 치료하는 제2·3상 임상시험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피씨엘도 개인이 각자 간편하게 코로나19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했으며, 정부에 곧 긴급사용 승인 요청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언론들이 전날 보도했다.

[저작권자ⓒ 세계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규리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 본 기사

정치

+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