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한폐렴 증상자 21명 '음성'…확진환자 1명은 미열있지만 상태 안정

홍정원 선임기자 홍정원 선임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13: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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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우한 폐렴' 증상자 21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환자는 미열이 있지만 상태가 안정적이다. 사진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캡처

 

 

국내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로 분류된 21명이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에 따라 격리에서 해제 조됐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23일 "(검사대상 유증상자) 21명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돼 격리에서 해제했다"며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거나 검사 대상인 증상자는 없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확진 환자가 1명이다.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격리돼 치료 받고 있는 중이다. 확진 환자는 미열이 있으나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다.

 

중국 보건당국 발표 기준, 국외 획진 환자는 중국 440명, 태국 4명, 일본 1명, 대만 1명, 마카오 1명, 미국 1명으로 총 4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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