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해읍기독연합회, 선린대학교 장학금 전달

유제린 기자 유제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31 1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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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선린대학교 제공.

 

[세계투데이 = 유제린 기자]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김두천 목사)가 선린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해 200만원의 재학생 장학금을 전달했다.

 

30일 흥해읍기독교교회연합회 측은 "기독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내 선린대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꿈을 잃지 않고 도전하는 젊은 학생들에게 뜻 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흥해읍 지역 40여 교회가 소속된 초교파연합회인 흥해읍 기독교교회연합회는 지역의 기독교 명문대학으로 성장한 선린대학교와 함께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독교 사랑의 정신을 전파하고 있다.

 

김영문 선린대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줘서 감사하며 학생들에게 기독교 정신인 봉사와 사랑을 널리 알리고 심어주는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제린 기자 wpfls1021@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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