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춘천에 개소

신종모 기자 신종모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2 13:27:32
  • -
  • +
  • 인쇄
초대소장 신현천 새누리장로교회 목사 선임
이단 실태 파악, 이단 사이비 교리 반증 등 예방 교육
▲ 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소장 신현천 목사
[세계투데이 = 신종모 기자] 강원도 춘천에 각종 이단 피해자들을 위한 전문 연구소가 들어섰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와 춘천기독교연합회(회장 손광오)는 지난 1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이하 연구소)를 개소했다고 최근 밝혔다.
 

초대연구소장에는 신현천(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장) 새누리장로교회 목사가 선임됐다.
 

연구소는 춘천 이단 실태 파악, 이단 사이비 교리 반증 등 예방 교육과 피해자 상담 등을 추진한다.
 

또한 연구소는 구리이단상담소, 바이블백신센터, 종교문제연구소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신종모 기자 jmshin@segyetoday.com 

[저작권자ⓒ 세계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종모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선교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