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평창군에 마스크 12만장 기탁

신종모 기자 신종모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5 12: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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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진 WK뉴딜국민그룹 총재 후원 받아 마스크 마련

▲ 사진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세계투데이 = 신종모 기자]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박항진 WK뉴딜국민그룹 총재의 후원으로 마련한 마스크 12만장을 평창군에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순복음교회는 지난 2일 평창군청에서 기탁식을 갖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에 배부하기로 했다.
 

이번 기탁은 박항진 총재로부터 마스크를 후원받아 진행했다. 박 총재는 지난해 해외 43개국에 국산 마스크 2000억장을 수출했고, 국내외에서 마스크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 “기부받은 마스크를 통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군민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신종모 기자 jmshin@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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