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상상력…‘미니어처 라이프 서울展’ 30일부터

김명상 기자 김명상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17: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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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타츠야 인스타그램 갈무리

 

[세계투데이 = 김명상 기자] SNS에서 화제가 된 일본 현대미술 작가 타나카 타츠야가 서울에서 첫 내한 전시회를 연다. 

 

MPX 갤러리는 오는 30일 ‘MINIATURE LIFE SEOUL(미니어처 라이프 서울)展’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갤러리 측은 “이번 전시에서는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실물 오리지널 작품과 사진 촬영본 등 15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타나카 타츠야 작가는 2011년부터 일상 속 흔한 소재에 재미난 상상을 더한 미니어처 작품 사진을 개인 SNS에 공개하고 있다. 현재 그는 SNS 팔로워가 330만명을 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미니어처 라이프 서울展’은 오는 10월30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MPX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김명상 기자 terry@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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