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개최…존 코클리 교수 강연

김산 기자 김산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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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는 오는 28~29일 교회 내 대예배실에서 '13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기독교 역사학자로 꼽히는 존 코클리 미국 뉴브런스윅 신학교 석좌교수가 '낯선 복음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를 주제로 세 차례 강연에 나선다.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은 일제 강점기 당시 한반도에서 활동했던 미국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의 선교 열정과 헌신을 기념해 매년 개최해 온 행사로 코로나19 사태로 2년간 중단됐으나 올해 재개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교회 측은 "초교파적인 심포지엄으로 목회자, 연구자, 평신도, 신학생들의 참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세계투데이=김산 기자 snae@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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