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재단이사회 15인 구성으로 출범"

김산 기자 김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9 15: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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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사진= 총신대학교 유튜브 갈무리.

 

[세계투데이 = 김산 기자] 교육부가 총신대학교(이하 총신대) 재단이사회를 15인으로 승인했다. 이에 총신대는 새로운 체제로 출범을 예고했다.

 

9일 총신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4월 8일 사분위에서 선출한 총신대학교 정이사 예정자 15명에 대해 임원취임을 승인했다"며 "4월 9일자로 이들 15인은 재단이사의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단이사는 이송 장로(새동도교회),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 이광우 목사(전주열린문교회), 이진영 장로(평안교회),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장창수 목사(대명교회), 김종혁 목사(울산명성교회), 강재식 목사(광현교회), 심치열 교수(성신여대), 김이경 교수(중앙대), 정수경 변호사(법무법인 지혜로)로 총 15인이다.

 

이에 따라 총신대 법인사무국은 "이사회 개최를 위해 재단이사들의 일정 조율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총신대는 첫 이사회를 4월 20일 이후 개최 할 것으로 보인다.


김산 기자 snae@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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