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볼링 서바이벌 ‘인카금융 미스볼링’ 개최

신종모 기자 신종모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2 1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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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채연, 라붐, 한초임 등 볼링여신 16명 참가

▲ 미녀 볼러 성나경 선수/ 사진 = 볼링플러스 제공.


[세계투데이 = 신종모 기자] 대한민국 최초 볼링여신 서버이벌, ‘인카금융 미스볼링’이 4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4일간 열린다.
 

이 대회에는 총 16명의 볼링여신이 출전하는데, 볼링인플루언서 12명과 연예인 4명이 대한민국 최초 볼링여신에 도전한다.
 

연예인은 볼링 고수로 알려진 가수 채연을 비롯해 미스트롯2를 통해 떠오른 트롯 신예 한초임, 최근 ‘상상더하기’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라붐의 해인, 소연 등이 출전한다.
 

인플루언서 12명은 서류심사와 예선을 거쳐 선발됐으며, 뛰어난 미모는 물론 한국프로볼링협회(KPBA) 프로테스트 도전자가 4명이나 있을 정도로 선수급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 중 일본에서 온 구리바야시 스미카, 발레리나 출신 고라헬, 볼링플러스 캐스터 김슬기 등 다양한 이력의 출전자가 눈길을 끈다.
 

이번 대회의 본선은 4명씩 4조로 나눠 조별리그로 치러지는데 각 조 1, 2위가 결선에 진출한다. 총 8명이 대결하는 결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조별리그를 거쳐 실력자만 오른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 연예인, 인플루언서 구분 없이, 핸디 없이 경기를 하는데, 출전자들은 오직 실력으로만 경쟁하게 된다.
 

이 대회 해설은 볼링 프로 선수로 잘 알려진 개그맨 이병진과 볼링 국가대표 출신 계민영이 맡아서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주는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는 5월 10일부터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볼링플러스와 스카이스포츠에서 방송하고, 볼링플러스 유튜브에서는 다시보기와 함께 방송에서 볼 수 없는 미공개 핫클립을 독점 공개한다.
 

한편, ‘인카금융 미스볼링’은 독립보험대리점(GA) 인카금융서비스를 비롯해 한국 볼링 시장을 선두하는 진승,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벤투스 등이 후원했다. 


신종모 기자 jmshin@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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