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여신 서바이벌 오늘 밤 공개 '인카금융 미스볼링'

김효림 기자 김효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0 12: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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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볼링플러스 제공.

 

[세계투데이 = 김효림 기자] 국내 최초 볼링여신 서바이벌인 ‘인카금융 미스볼링’이 서막을 알렸다.

 

가수 채연과 라붐의 소연·해인, 트롯여신 한초임을 비롯해 볼링 인플루언서 12명이 함께하는 인카금융 미스볼링은 총 16명의 선수들이 땀흘리며 경쟁을 하는 볼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초 대회의 예선 기준은 150점이었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전국 실력자들이 대거 몰리며 본선 진출 커트라인이 자연스럽게 170점으로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대회는 4월 12일(월)~15일(목)까지 4일간 치러졌으며, 본선은 4명씩 4조로 나눠 조별리그로 진행했으며, 이후 각 조 1, 2위가 결선에 진출해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결선에 진출한 8명 전원은 조별리그를 거쳐 오른 만큼 스스로의 실력을 증명하며, 토너먼트에서 한번 더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게 했다. 

 

연예인조는 D조로 알려졌다. D조에는 이미 볼링 실력자로 유명한 채연은 물론 아육대 우승자 소연(라붐)과 연예계 숨은 볼링 고수 한초임, 걸그룹 최강 실력 해인(라붐)등이 포진했으며, 이들은 실전에서도 놀라운 실력을 통해 선수급 실력을 갖춘 인플루언서를 떨게 했다.

 

5월 10일(월) 밤 10시 인플루언서 성나경과 발레리나 출신 고라헬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11일(화)에는 가수 채연과 라붐 해인의 경기가 방송된다.

 

한편 ‘인카금융 미스볼링’은 5월 10일부터 시작해 매주 월, 화 밤 10시 볼링플러스와 스카이스포츠에서 방송하며, 볼링플러스 유튜브에서는 다시보기와 함께 방송에서 볼 수 없는 미공개 핫클립을 독점 공개 할 전망이다.

 

김효림 기자 gyfla1@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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