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라이프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 화제

김효림 기자 김효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8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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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더 많은 청년이 위로와 힘 얻도록 ‘플라송 엔딩곡 선정기념 이벤트’ 진행

▲ 하림의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 앨범재킷.
[세계투데이 = 김효림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가수 하림과 함께 발표한 플레이 라이프송(이하 플라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가 JTBC ‘뉴스룸’ 엔딩곡으로 선정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플라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는 생명보험재단의 생명존중 디지털 플랫폼 ‘PLAY LIFE(이하 플레이 라이프)‘에서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라이프 플레이어’로 참여해 직접 작사·작곡했다.
 

이 곡은 취업난과 무한경쟁 속에서 소외감과 자책감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노래로 청년들의 불안한 마음을 담담하게 감싸 안을 수 있는 가사를 시티 팝 스타일의 곡으로 담았다.
 

음원 발표 후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노래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다’, ‘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공감과 동감할 수 있는 위로로 가득 채워진 곡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청년들을 위한 위로송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하림의 플라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가 더 많은 청년에게 알려지고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플라송 엔딩곡 선정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9일까지 생명보험재단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되며,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 노래를 듣고, 청취 인증 화면 캡처와 함께 느낀 점을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하림의 플라송은 플레이 라이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및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생명보험재단 관계자는 “팍팍한 현실에 불안해하는 청년들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한 플라송이 우연한 기회로 소개돼 청년은 물론 전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생명보험재단은 앞으로도 생명존중 플랫폼 플레이 라이프를 통해 공감과 힘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림 기자 gyfla1@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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