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기념 전 직원에 샌드위치·건강 쌀 전달

우도헌 기자 우도헌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4 1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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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코로나19 장기화 극복 위한 소규모 개인법인 및 농산식품 업체 판로 지원

▲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이 전 직원에게 아침 샌드위치와 건강 쌀을 전달하는 ‘근로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 문정원 제공.


[세계투데이 = 우도헌 기자]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이 전 직원에게 아침 샌드위치와 건강 쌀을 전달하는 ‘근로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가 우려되는 시기에 조직문화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소규모 개인 법인 및 농산식품 판매 업체 판로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직원들에게 전달한 샌드위치는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개인 법인에서 구매했다. 특히 건강 쌀 역시 농산물 살리기 동참을 위한 농산식품 판매 업체를 통해 구입해 전 직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했다.
 

문정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 추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개인 법인과 우리나라 농산물 소비 촉진이 더욱 활성화하길 바란다”라며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문정원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정원은 올해 식목일 행사, 생일자 꽃 한 송이 전달 등 다양한 사내 이벤트 추진으로 건강한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도헌 기자 trzzz@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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