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정서 개명' 한다감, 내년 1월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

홍정원 선임기자 / 기사승인 : 2019-11-18 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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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다감. 비비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다감(39·전 이름 한은정)이 내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18일 "한다감이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랑은 배려심과 따뜻한 인품의 소유자다"고 밝혔다.

 

비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로, 한다감과 1년 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결심했다. 한다감은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은정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하다 최근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한다감은 지난 1999년 MBC TV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해 여러 편의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도회적인 이미지로 대중의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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