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복지개발원·GS리테일, 저소득 청년층 자립 지원

신종모 기자 신종모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6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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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역삼동 GS리테일 본사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하 개발원)과 GS리테일이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GS리테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계투데이 = 신종모 기자]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하 개발원)과 GS리테일이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GS리테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청년 일자리 비전을 제시하는 ‘청년드림스토어’와 일자리 창출 규모가 큰 ‘GS THE FRESH(GS수퍼마켓) 내일스토어’의 개점 지원, 저소득 청년층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그간 개발원은 GS리테일과 함께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형 편의점 ‘GS25 내일스토어’ 개점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해왔다.
 

개발원 관계자는 “개점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모니터링, 교육·컨설팅, 매장 간 네트워크 구축 등 원활한 사업 추진과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드림스토어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종모 기자 jmshin@segye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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