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 매일 유튜브 생방송 실시

이연숙 기자 / 기사승인 : 2020-01-31 12:30:50
  • -
  • +
  • 인쇄
의료 전문가, 시 관계자 등 출연, 시민이 궁금한 사항을 알기쉽게 안내

▲ 서울시 유튜브 화면 캡처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로 인한 시민불안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서울시가 TV 방송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로 인한 시민불안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서다.

지난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매일 서울시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seoullive)를 통해 생방송 일일보고를 한다.

또 tbs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seoultbstv)와 서울시 홈페이지(http://news.seoul.go.kr/welfare/archives/512439)에 함께 송출된다.

시는 지난 26일 이후 매일 오후 2시에 대응체계 강화와 대시민 안내 등을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방역물품 대시민 긴급배포 등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매일 오후 2시 대책회의 이후 오후 3시에 의료전문가와 서울시 관계자가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알기 쉽게 안내하는 대시민 일일보고를 한다"며 "신속한 정보제공과 시민불안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 인체감염 7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하나다.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설사등의 증상을 보이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 상담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세계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연숙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 본 기사

정치

+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