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온 비행기' 임시정부 환국 74주년 특별전

이연숙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2 1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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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정부 환국 74주년 기념행사 포스터[서울시 제공]

4주년 특별전 ‘11월에 온 비행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47 비행기 전시관’은 서울시가 여의도공원에 조성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공간이다.

1945년 8월18일 한국광복군 정진대원들이 미국 전략첩보국(OSS)요원들과 함께 C-47기에 탑승·착륙했던 경성비행장이 현재의 여의도 공원이다.

애니메이션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1945년 11월 김포 비행장으로 환국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을 목격한 조선인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전시는 이달 30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 앞서 오늘(22일) 오후 5시에는 C-47기 전시관에서 임시정부 환국 74주년 기념 토크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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