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쌍둥이' 모두 모여라…기네스 기록 도전

김재성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08: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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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쌍둥이 '5천쌍' 기네스 도전

2020년 1월 20일 스리랑카 콜롬보 스가타다사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가장 큰 쌍둥이 모임이 기네스 세계 기록을 깨기 위한 공식 시도 중 셀카를 찍는 데 참여하고 있다. 스리랑카는 5,000쌍의 쌍둥이를 가진 가장 큰 쌍둥이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깨려고 시도한다. 기존 기록은 1999년 대만에서 4,003쌍의 모임이 수립되었다. 그 섬에는 14,000쌍의 쌍둥이가 이 기관에 등록되어 있다. 이 행사는 쌍둥이로 구성된 80명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하이라이트를 가진 쌍둥이가 단독으로 공연하는 콘서트가 뒤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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