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오늘 공식 첫 회동…본회의·원구성 협의

김재성 기자 김재성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4 08: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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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원내대표 오늘 공식 첫 회동…본회의·원구성 협의. 연합뉴스 제공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3일 공식 회동을 갖고 본회의 일정과 21대 원 구성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여야 원내대표는 다음 주 20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를 소집하고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여는 데 최종 합의할 전망이다. 원내수석부대표 간 잠정 합의를 토대로 구체적인 의사 일정과 안건 등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원내대표는 애초 13일 만남을 시도했지만 주 원내대표의 부친상 일정으로 불발됐다. 김 원내대표는 장례식장인 대구를 직접 찾아 주 원내대표를 위로했지만 공식적인 원내대표 간 회동은 14일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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