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고난과 고통”을 이길 수 있다.

권모세 발행인 / 기사승인 : 2019-11-02 07: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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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쓰나미에서도 살아남은 기적의 해송

 

추위와 강풍, 쓰나미에서도 희망을 갖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성장하며, 승화할 수 있다.
인간은 역경을 지나면서 텅 빈 상태가 돼야 하나님과 은혜로 채울 여지가 생긴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뜻을 이루시니 의미 없는 고통은 없다.
고통은 생명을 낳는 진통, 고통이 내 것이 될 때... 믿음은 고난과 고통을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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